Home > Special

극단 라일락 - 휴먼코미디 [장남]
 
   https://booking.naver.com/booking/12/bizes/21880/items/3061810 [89]
   http://ticket.interpark.com/Ticket/Goods/GoodsInfo.asp?GoodsCode=19007… [103]

 라일락_장남_포스터1_R7.jpg


 

극단 라일락 - 휴먼코미디 [장남]


2019년 5월 17일(금) - 26일(일)

평일 오후 7시 30분, 주말 오후 4시

소극장 커튼콜(대흥동)


문의: T.010-8870-8352

 

----------------------------------------

 

[장남] 시놉시스

 

부시긴과 실바는 술집에서 우연한 계기로 만나고 거기서 만난 여성들과 좋은 시간을 보내려 한다.

하지만 마지막에 퇴짜를 맞고 , 하필이면 집으로 돌아가는 기차 시간 또한 끊겨 버린다.

러시아의 아주 추운 날씨에 둘은 떨고 있고 시골동네라 인적도 드문 상황.

이때 우연히 한 집을 발견하게 되고 몸이라도 녹이려 들어가는데

거기서 만난 바샤에게 부시긴이 이 집에 큰아들이라는 거짓말을 하게 된다.

아주 우연히. 그 거짓말로 인해 사건은 시작이 되고

이렇게 가족의 구성원이 새로 형성이 되는데....

 

 

--------------------------

 

연출의 글 _ 김용우


장난스럽게 하룻밤 신세지기 위해 시작한 거짓말은 얽히고 꼬여
생면부지의 사람들이 부자관계로 남매로 형제로 가족이라는 울타리를 만든다.

 

결국 거짓말의 진의가 밝혀짐으로 위기를 맞고 서로에게 상처를 주는 듯 하지만

다른 의미의 가족으로 연을 맺는다.

 

‘장남’ 동서양을 막론하고 장남이라는 의미는

한 가족의 책임과 영향력을 주는 인물이다.

 

가족......

 

남자와 여자가 만나 가족이라는 울타리를 만든다.

그것은 현재 보다는 처음 만났을 때에 회상을 하며

기쁘고 행복했던 기억들과 울타리 안에 장남, 차남, 장녀, 막내 등 구성원들이 늘어날 때

사랑과 행복을 느끼며 현재의 가족들은 그렇게 또 구성원들을 만들어간다.

 

거짓말.......

 

누군가의 거짓말은 타인들에게 또 다른 삶과 행복과 사랑을 전해주지만
누군가의 거짓말은 타인들의 삶을 짖밟으며 불행과 절망을 가져다 준다.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거짓말을 하지 않고 살수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생각해 봐야 한다.
타인에게 행복을 줄 것인지 아님 불행을 안겨줄 것인지...

 

거짓말로 인해 만들어진 하나의 가족 이야기.
유쾌하고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느낄 수 있는 작품
연극 장남은 여러분께 가슴 속 깊이 다가갈 것입니다. 

 

 

라일락_장남_웹홍보1.jpg


 
 

[전태일 1948] 나무시어터 사회적협동조합
[전태일 1948] 나무시어터 사회적협동조합
[전태일 1948](우리의 이야기) _ 나무시어터 사회적협동조합 2019년 11월 1일(금) - 16일(토) 평일 오후 7시 30분, 주말 오후 4시, 월요일 쉼 구석으로부터(대전 동구 중앙로 203번길 88-1 / 정동 인쇄소 골목) 문의: T.042-253-1452
[안녕, 마이 버터플라이] 극단 빈들
[안녕, 마이 버터플라이] 극단 빈들
[안녕, 마이 버터플라이] 극단 빈들 2019년 10월 24일(목) - 11월 9일(토) 평일 7시 30분, 토요일 4시 (일요일 공연없음) 소극장 커튼콜 일반 30,000원 | 학생 20,000원 문의 및 예매: 010-2485-0840 / 010-2403-0847
2019 제10회 대전국제소극장연극축제 _ 대전연극 대전공연 커튼콜
2019 제10회 대전국제소극장연극축제 _ 대전연극 대전공연 커튼콜
    2019 제10회 대전국제소극장연극축제 공연작품 안내입니다 _ 대전연극 대전공연 커튼콜 문의: 대전연극협회 042-223-0060 티켓정보 : 현장구매 30,000원 ※사전 온라인 예매 일반 : 20,000원 청소년 : 12,000원 대학생 : 15,000원 청소년 단체(10인 이상) : 10,000원 대학생,일반 단체(10인 이상) : 12,000원   국내초청_서울 <사랑은 비를 타고> 단체 예약 불가.   해외초청_미국 <무니의 아이는 울지 않아>, <I LOVE YOU> 티켓 1장으로 미국팀 공연 2개 모두 볼 수 있습니다. 단, 이틀에 걸친 사용은 불가합니다.(하루에 연속 사용 가능)
[열개의 인디안 인형](원작: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열개의 인디안 인형](원작: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열개의 인디안 인형](원작: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2019년 9월 18일(수) - 22일(일)  평일 오후 7시 30뷴, 주말 오후 4시 소극장 커튼콜 문의: T.010 6859 1127
2019년 대전청년유니브연극제 안내입니다.
2019년 대전청년유니브연극제 안내입니다.
  제 7회 대전청년유니브연극제 8월16일(금)~25일(일) 아신극장/소극장 커튼콜/상상아트홀   8월 16일(금)~25일(일) 10일간, 대전 대흥동 일대 소극장에서 대전청년들의 연극축제<대전청년유니브연극제>가 열립니다. 어떤 작품들이 나올까요? 지금부터 소개해드리겠습니다!     8. 17(토) / 13:00, 17:00 8. 18(일) / 13:00, 17:00 소극장 커튼콜   - 공 연 명: 뮤지컬 All Shook Up - 공연일시: 8월 17일, 18일(2일 4회) - 공연단체: 대덕대학교 연극영상과 - 공연내용: 방랑자가 정처없이 떠돌아 어느 마을에 달한다.                   그 때부터 마을 사람 모두가 사랑에 빠지고 엉켜있는 사랑의 매듭을 풀어낸다. - 관 람 료: 3,000원  - 문     …
소음 _ 2019 차세대아티스타(이은영) 발표작
소음 _ 2019 차세대아티스타(이은영) 발표작
2019 차세대아티스타(이은영) 발표작 2019년 8월 11일 - 17일 구석으로부터(정동)
뮤지컬 All Skool Up _ 대덕대연극영상과 2019 대전청년유니브연극제
뮤지컬 All Skool Up _ 대덕대연극영상과 2019 대전청년유니브연극제
뮤지컬 All Skool Up _ 대덕대연극영상과 2019 대전청년유니브연극제 2019년 8월 17일(토) - 18일(일) 오후 1시, 5시 소극장 커튼콜
[옥주] 극단 푸른연극마을(광주) _ 초청공연
[옥주] 극단 푸른연극마을(광주) _ 초청공연
    [옥주] 극단 푸른연극마을(광주) _ 초청공연 2019년 7월 24일(수) 오후 7시 30분 소극장 커튼콜 (대흥동) 전석 10,000원 (※ 현장에서 구매만 가능합니다) 문의: T.042-221-0045 시놉시스:  70대 여인 옥주가 역으로 들어온다. 하지만 매표소는 텅 비어있다. 옥주가 역무원을 기다리는 사이, 오래전에 사별한 남편 차만식이 그녀를 찾아와 곁에 머문다. 그렇게 부부의 예기치 않은 동행, 만식은 옥주에게 갈길을 재촉하지만, 옥주는 그녀의 고집대로 역에 머문다. 살아생전에 그리 살갑지 지내지 못했던 부부는 티격태격 핀잔과 농담을 주고 받으며 이전에 못다한 가슴에 맺힌 이야기를 하나 둘 풀어내면서 조금씩 위로를 하고 위안을 받는다.  시간과 공간을 넘어설 때까지 계속되는 그들의 대화, 인생의 마지막 역에서야 함께 …
2019 대전어린이연극축제 _ 대전연극 대전공연 커튼콜
2019 대전어린이연극축제 _ 대전연극 대전공연 커튼콜
                                    2019 대전어린이연극축제 _ 대전연극 대전공연 커튼콜  
청춘학교 '청춘극장 2019' 할머니가 아닌 나의 이야기
청춘학교 '청춘극장 2019' 할머니가 아닌 나의 이야기
    청춘학교 '청춘극장 2019' 할머니가 아닌 나의 이야기 발표공연 '흥부와 놀부' 2019년 6월 29일(토) 오후 4시 소극장 커튼콜(대흥동) 문의: 청춘학교  
극단 금강 [공원벤치가 견뎌야 하는 상실의 무게]
극단 금강 [공원벤치가 견뎌야 하는 상실의 무게]
  극단 금강 [공원벤치가 견뎌야 하는 상실의 무게] 2019 예술지원공모(예술창작지원) 선정작 2019년 6월 11일(화) - 23일(일) 평일 오후 7시 30분, 주말 오후 4시, 월요일 쉼 소극장 커튼콜(대흥동) 문의: T.010-7326-1095     ------------------------------   작가의 글 _ 신성우     슬픔은 나누면 반이 된다는 말은 논리적으로 ‘거짓’에 해당한다고 생각합니다. 나의 슬픔을 다른 사람이 이해하고, 슬픔을 느낀다고 해서, 나의 슬픔 자체가 반으로 줄어들 논리적 이유가 전혀 없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한 사람의 슬픔이 다른 사람에게도 ‘전이’되어, 감염자가 두 배로 늘어나는 것일 뿐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본다면 슬퍼하는 사람이 늘어나는 것이 과연 사회 전체로 볼 때 좋은 일이라고 말할 수 있는지 잘 모…
 1  2  3  4  5  6  7  8  9  10    

커튼콜커튼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