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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제9회 대전국제소극장 연극축제 _ 대전연극협회
2018 제9회 대전국제소극장 연극축제 _ 대전연극협회
 2018 제9회 대전국제소극장 연극축제 _ 대전연극협회  2018년 10월 25일(목) - 11월 11일(일) 상상아트홀, 소극장 커튼콜, 소극장 고도, 우리들공원 
[코스모스 속 세포 하나의 고독] 극단 유랑선
[코스모스 속 세포 하나의 고독] 극단 유랑선
      치료를 거부하고 세상을 떠나버린 작가의 컴퓨터에서 발견된 마지막 기록.   기록 속의 허구와 현실이 교차하면서 죽음을 선택한 작가의 내면이 드러나기 시작한다.   기록을 분석하는 제자 영(映). 아버지와 아무런 친밀감도 느끼지 못했던 딸 의연.   작가와 마지막 시간을 함께 했던 수민. 작가의 죽음으로 인해 세상에서 완전히 혼자가 되어버린 이들은   자신들의 삶 속에 죽은 이의 흔적이 무겁게 자리하고 있음을 느낀다.   살아남은 이들의 고독과 죽은 이의 바람이 맞닿아 이야기는 기록 속 마지막 장소를 향해 간다.           2018 제9회 대전국제소극장연극축제     [코스모스 속 세포 하나의 고독] 극단 유랑선   2018년 11월 10일(토) - 11일(일)   토 PM 3시 7시, 일…
[나비군인] 자유극단(러시아)
[나비군인] 자유극단(러시아)
    동토 설원층 경계에있는 멀리 떨어진 국경의 한 수비대. 그 안에서 믿을 수 없는 일이 벌어진다. 이전과 늘 똑같이 눈에 띄지 않던 신병 니꼴라이 레뵤두쉬킨. 그의 내면은 군 생활의 끝없는 고난을 견디지 못하고, 괴로워한다. 그런던 어느 날 그가 여자로 변한다. 그 뿐만 아니라, 자신이 천재작가라고 믿으며 자신이 쓴 희곡을 연극으로 초연 할 계획이다.  수비대의 지휘관인 안드레이 부대장은 신병을 재교육하기 위해 여러 방편으로, 전략적인 해결책은 모색한다. 그 과정을 통해, 도리어 지휘관인 안드레이가 변해가는 모습을 보이는데…     2018 제9회 대전국제소극장연극축제 [나비군인] 자유극단(러시아) 2018년 11월 9일(금) - 10일(토) 평일 PM 7시 30분, 토 PM 3시 문의: T.042.223.0060  
[햄릿머신] 아르투라스 아레미아 시어터(리투아니아)
[햄릿머신] 아르투라스 아레미아 시어터(리투아니아)
    뮐러의 짧은 8쪽짜리 희곡에서, 셰익스피어의 명작 속 영웅들은 문학의 폐허와 정치적으로 혼란스러웠던 역사 속에서 살아남으려 고군분투한다. 추락한 이상과 좌절하는 사람들 : 연극 <햄릿머신>의 젊은 주인공들은 그들의 미래를 바꾸기 위해 과거에 저항하며 싸운다. 기득권층에 반문하고 저항하며 끝나지 않는 폭력의 역사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노력한다.   "나는 햄릿이 아니다… 나의 드라마는 없어졌다…”   기존 언어적 문법의 왜곡, 도발적이고 지적인 농담과 다양한 인용문들. 이 모든 것이 인물을 가지고 하는 가상의 이야기이다. 이런 가상의 세계를 다루는 창작 활동은 반란과도 같다…
[오셀로-피는 나지만 죽지 않는다] 극단 동숭무대
[오셀로-피는 나지만 죽지 않는다] 극단 동숭무대
  15년 한결 같이 연극인생을 걸어온 한 남자가 있다. 그를 사랑하는 그의 연인은 집안의 반대를 무릅쓰고 그와 결혼을 한다. 그러던 어느 날, 남자의 극단에서 ‘오셀로’를 공연하게 되는데, 두 부부가 함께 캐스팅 된다. 함께 작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남자는 자신의 부인과 다른 배우의 사이를 오해하게 된다. 점차, 자신의 부인에게 혹독해 지고 오해의 골은 깊어져가고, 남자는 무대와 현실 사이에서 혼돈이 되어간다.     2018 제9회 대전국제소극장연극축제 [오셀로-피는 나지만 죽지 않는다] 극단 동숭무대 2018년 11월 6일(화) - 7일(수) 평일 PM 7시 30분 상상아트홀 문의: T.042.223.0060    
[흑백다방] 극단 후암
[흑백다방] 극단 후암
    ‘흑백다방’은 부산 남포동을 배경으로 7080세대의 이야기를 담았다. 상처받은 사람에게 카운슬링을 해주며 다방을 운영하는 정성호가 주인공이다. 1년 중 아내의 기일에 단 한번 쉬는 그에게 잊고 있던 과거의 사람이 찾아오면서 스토리가 전개된다. 심리 상담을 가장한 심리 게임을 하는 두 사람은 앞에 놓인 커피를 마시며 점점 자신의 날 것 그대로의 모습을 드러낸다.    연극 <흑백다방>은 지난해 ‘2인극 페스티벌’에서 작품상, 희곡상을 수상했고 밀양연극축제 연기상, 서울연극인대상 우수 작품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차현석 극단 후암 대표는 “절대 섞일 수 없는 검은 커피와 백색 설탕의 달콤하고 쌉싸름한 맛이 이 시대와 닮았다”며 “오늘날 사회를 완전히 변화시킬 수는 없고 서로 섞여 살고 있는 게 삶…
[썅쏭다무르] 극단 드림
[썅쏭다무르] 극단 드림
  칼발렌틴의 작품집 중 엄선하여 골라낸 열 개의 에피소드로 이루어진 “골목 어드벤쳐 생활극” 이다. 안경을 매일같이 잃어버려 찾아 헤메는 사장과 그것을 견뎌내야 하는 종업원, 단골 손님과 수프가 너무 뜨겁다 그렇지 않다를 놓고 말싸움을 벌이는 식당주인, 새 없는 새장을 배달해 놓고 새가 반드시 새장 안에 들어 있다며 우기는 배달원과 언쟁을 벌이는 좀 신경질적인 동네 아저씨, 빌려준 상자를 찾아오라며 재촉하는 영업주와 찾으러 갔을 때 그집에 아무도 없으면 자기는 어떻게 되는 거냐며 따지고 드는 종업원, 밥을 먹으면 위장이 가득 찬 느낌이 든다는 환자와 그럼 밥을 먹지 않으면 위상태가 어떠냐며 응수 하는 의사, 모자 하나를 사기 위해 또 팔기 위해 벌이는 주인과 손님의 자기 주장 퍼레이드... 등을 볼수 있는 옴…
[어떤사건] 극단 손수 _ 대전연극 대전공연 커튼콜
[어떤사건] 극단 손수 _ 대전연극 대전공연 커튼콜
      이야기는 살인 사건에 대한 신고로 시작된다, 어스름한 달빛이 들어오는 방.   전체적인 침묵 속에 신고 전화를 한다. 자신의 집에서 사람이 죽었다는...   연쇄 실종 사건에 대해 수사 중이던 형사는 신고를 받고 그 장소에 오게 된다.   강도가 들어서 어쩔 수 없는 살인을 했다는 신고자. 하지만 분명히 있어야 할 시체가 없다.   신고자의 상상인 것일까? 아니면 단순한 장난인가? 수사를 진행하는 형사.                 2018 제9회 대전국제소극장연극축제       [어떤사건] 극단 손수   2018년 10월 25일(목) - 27일(토)   평일 PM 7시 30분, 토 PM 3시   소극장 커튼콜       문의: T. 010.8893.5785   대전연극 대전공연 [커튼콜] http://www.curtain-ca…
공연창작집단 사고뭉치 창단공연 [말괄량이 길들이기] 대전연극 대전공연 커튼콜
공연창작집단 사고뭉치 창단공연 [말괄량이 길들이기] 대전연극 대전공연 커튼콜
  [2018 말괄량이 길들이기] 공연창작집단 사고뭉치 창단공연 원작:W.셰익스피어 | 각색,연출:김상열 출연:이시우, 안예주, 최승완, 정아더, 이여진, 서채현, 조아해 2018년 10월 8일(월) - 21일(일) 평일 오후 7시 30분 | 주말,공휴일 오후 4시 | 전석 15,000원 상상아트홀 문의: T.010.4737.0527     대전연극 대전공연 [커튼콜] http://www.curtain-call.co.kr  
2018 제10회 대전창작희곡공모 안내 _ 대전연극협회
2018 제10회 대전창작희곡공모 안내 _ 대전연극협회
    2018 제10회 대전창작희곡공모 안내 _ 대전연극협회   >>>> 신청서 다운받기
극단 빈들 [달나라 연속극]
극단 빈들 [달나라 연속극]
    극단 빈들 [달나라 연속극] 2018년 9월 28일(금) - 10월 14일(일) 평일 오후 8시 | 주말,공휴일 오후 4시 (월요일 쉼) 소극장 커튼콜(대흥동) 문의: T.010-2485-0840 [작품 줄거리] 지방 명문여고 출신인 여만자는 대학교에서 미화원 일을 하며 어렵게 가정을 꾸려 나간다. 젊고 화려했던 시절을 추억하는 것을 낙으로 삼고, 아들 은창과 딸 은하가 안정적인 삶을 살길 간절히 소망한다. 영화감독이 꿈인 은창은 시나리오를 쓰며,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전전한다. 다리가 불편한 은하는 집안에서만 지내며 행복했던 시절을 추억하며, 아버지가 사준 피아노를 닦고 원주율을 외우는 것이 유일한 취미이자 즐거움이다. 이들의 삶이 갈수록 팍팍해져 가던 어느 날, 아래층에 새로 이사 온 신방과 대학원생 일영이 등장하면서 여만자 가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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